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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배경은 지난달 29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오월의 별 헤는 밤' 행사 대기실 모습으로 이날 민영, 다현, 나띠, 지효, 사나, 소미, 쯔위가 메이저 팀 자격으로 박진영 무대에 깜짝 댄서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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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 공연에서는 박진영 자신의 노래 '너뿐이야'로 메이저 팀과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박진영의 글로벌한 섹시한 보이스와 퍼포먼스, 메이저 팀 특유의 상큼함과 귀여움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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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선발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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