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균자책점 최하위=마야(두산)
Advertisement
최다패=옥스프링(k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다 볼넷=루카스(LG)
최다 사구=루카스 한현희(넥센)
11개. 루카스는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제구가 흔들리면서 사구가 많았다. 몸쪽으로 바짝 붙이는 과정에서 원하는 곳에 공을 집어넣지 못했다. 올해 첫 선발에 도전하고 있는 사이드암 한현희도 좀더 깊은 곳에 꽂아 넣고 싶었지만 맘대로 제구가 안 됐다.
최다 스틸 허용=밴헤켄(넥센) 험버(KIA)
11개. 좌완 에이스 밴헤켄과 우완 험버는 투구폼이 큰 편이다. 변화구 타이밍 때 도루 허용이 많았다.
폭투=시스코(퇴출)
kt가 지난달 퇴출한 시스코가 10개로 가장 많은 와일드피치를 기록했다. 2m가 넘는 장신의 시스코는 기복이 너무 심했고, 결국 조범현 감독은 시스코를 퇴출시켰다. 시스코는 변화구 제구가 문제였고, 릴리스포인트가 일정치 않았다. 시스코 다음으로는 LG 임지섭이 9개로 많았다.
3개. 외국인 투수들이 KBO리그에서 애먹는 부분 중 하나가 보크다. 세계 어느 리그 보다 보크를 까다롭게 본다. 마야와 피어밴드가 억울하다고 생각하겠지만 KBO리그 심판 눈에는 애매한 움직임이 보크로 지적되고 있다.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루카스
1.72. 루카스의 여러 지표 중 가장 나쁜 게 바로 이것이다. 타자의 출루를 너무 쉽게 자주 허용하고 있다. 볼넷과 사구가 많은 루카스에겐 WHIP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리그 전체 평균 WHIP는 1.33이다. 가장 낮은 WHIP은 해커(NC)로 1.08이다. 대개 WHIP이 1.20이하일 때 A급 투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블론세이브=윤명준(두산)
5번. 윤명준은 이번 시즌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시즌 초반 마무리 역할을 했다. 노경은의 갑작스런 부상 때문이었다. 클로저 경험이 없는 윤명준은 과감하게 공격적으로 승부를 했지만 타자들을 이겨내지 못했고 승리를 날려버렸다. 윤명준은 지금은 마무리가 아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