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윤현민과 함께했던 뉴욕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는 오늘 오전 자신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여행 끝. 벌써 그립다"라는 멘트와 함께 미국 여행 중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 위에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경호와 윤현민의 모습이 담겼다.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유럽 여행에 이어 뉴욕 여행까지 함께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경호 윤현민 귀엽다", "훈훈한 두 사람", "여행 즐거워 보인다", "두 번이나 여행을 같이 가다니. 훈훈한 우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달 종영한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주인공 강민호 역을 맡아 냉철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정경호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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