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월 28일 시범경기에서 삼두근 부상을 입은 벌랜더는 이후 약 3개월만에 실전 마운드에 올랐다. 87개의 공을 던지며, 볼넷과 삼진을 각각 2개를 기록했다. 직구 구속은 92~94마일이었고, 체인지업과 커브 등도 고루 섞어던졌다.
Advertisement
그러나 6회 벌랜더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하디는 1사 1루서 머피에게 우중간 3루타, 얀 곰스에게 희생플라이를 맞으며 2실점,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