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3·텍사스)가 전날 3안타 경기의 기세를 잇지 못하고 4타수 무안타로 주춤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에 삼진 2개. 타율은 0.243(222타수 54안타)로 하락했다. 텍사스는 3-3이던 9회 결승점을 내주고 3대4로 졌다. 추신수는 1회 좌익수 뜬공, 2회 2사 1,2루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5회와 7회는 두 타석 연속 삼진을 당했다. 미네소타는 이날 안타 11개 중 안타 9개를 2루타 이상의 장타로 연결시켰다. 홈런 1개와 2루타와 3루타가 4개씩이 나왔지만 4득점에 그쳤다. 1회 2점을 내준 텍사스는 2회 조이 갈로와 레오니스 마틴의 솔로홈런을 앞세워 2-2 균형을 맞췄다.
텍사스는 5회 1사 1,3루서 프린스 필더의 2루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3-2로 앞서 나갔다. 미네소타는 6회 동점에 성공한 뒤 9회 2사 3루서 에디 로사리오의 1타점 2루타로 승기를 잡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
- 5.'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