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33%로 2주 연속 하락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서 초기 대응에 실패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은 "12일 6월 둘째 주(9~11일)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각각 33%, 5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갤럽은 "메르스 사태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대통령 직무 평가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특히 메르스 확진자 발생과 경유 기간이 많았던 수도권과 충청, 전라도 지역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정치 지도자로 적합한 인물은 누구인가'에 대해 물은 결과, 박 시장이 17%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 다음으로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13%),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8%) 순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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