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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 된 '지비 에어 플러스'는 3.3㎏의 가벼운 무게뿐만 아니라 1초만에 접히는 원핸드&원터치 퀵 폴딩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존에 출시된 휴대용 유모차는 아이와 마주보기를 하기 위해선 시트를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지비 에어 플러스'는 시트분리 없이 핸들 프레임 위치 조절로 양대면이 가능하다. 돔형 5단계 풀커버 캐노피는 외출 시 자외선을 보다 완벽하고 빈틈없이 차단해 유아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캐노피와 함께 장바구니 사이즈도 5.5㎏의 대용량 사이즈로 확장해 실용성 또한 극대화 했다. 깊은 측면 시트와 이중쿠션을 사용해 아이를 외부의 먼지와 충격에서 보호할 뿐만 아니라 안락한 승차감까지 제공한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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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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