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의 기세가 한 풀 꺾였다.
이대호는 21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타율은 3할3푼9리에서 3할3푼3리로 떨어졌다.
2경기 연속 2안타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팀은 4대2로 승리했다.
삼성 라이온스에서 소프트뱅크로 이적한 릭 밴덴헐크는 이날 선발등판, 7이닝 5피안타 1볼넷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탈삼진은 무려 13개.
1회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이대호는 4회 우익수 플라이, 6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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