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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공이 높았고, 특히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크게 떨어졌다. 27타자를 상대해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던진 것은 14타자로 절반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볼넷은 1개를 내줬고, 삼진 역시 올시즌 최소인 1개를 잡아냈다. 투구수 94개에 직구 최고 구속은 15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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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넘긴 린드블럼은 3회 또다시 4안타를 맞고 2실점했다. 1사후 로메로, 오재원, 홍성흔에게 연속 직구 승부를 하다 3안타를 맞고 1실점한 뒤 계속된 2사 1,2루에서 최재훈에게 149㎞짜리 직구를 던지다 좌전적시타를 내주며 4실점째를 기록했다. 4회에는 2사후 김현수에게 몸쪽으로 136㎞ 커터를 잘 붙였으나 우월 솔로홈런을 얻어맞았고, 5회에 또다시 집중타를 맞고 추가 2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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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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