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의 이상훈, 송영길 콤비가 거침없는 파격 댄스를 예고하고 나섰다. 더럽게 웃긴 두 사람의 웃음 폭탄이 안방극장을 향해 대기중이다.
개그맨 이상훈과 송영길은 KBS 2TV '개그 콘서트'(연출 조준희)의 인기 코너 '니글니글'을 통해 맹활약 중. '더티섹시'와 '자뻑허세'로 똘똘 뭉친 캐릭터로 무대 위에 등장한지 한 달 만에 시청자들을 휘어잡으며 대세 코너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글니글'을 패러디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두 눈을 가리고 보게 되는 민망함과 배꼽을 움켜쥐게 만드는 웃음코드가 섞인 개그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케미는 묘하게 중독되는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지분을 넓혀가고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개콘'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tvgagconcert)을 통해 공개되는 '니글니글' 영상에는 수백 건의 댓글이 달리며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진화하는 '니글니글'의 댄스도 웃음 포인트. 싱크로율 120%(?)의 '바비인형' 댄스에 이어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마네킹 댄스까지 선보였다. 강력한 한방을 가진 파격 댄스도 '니글니글'의 볼거리가 되고 있다.
"브릿지 코너인 '니글니글'은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야 한다. 매주 다양한 춤으로 웃음을 드리기 위해 퇴근 시간도 미루며 연습하고 있다"는 이상훈과 송영길은 "오늘(21일) 방송되는 '개콘'에서도 또 하나의 댄스를 준비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오늘(21일) 밤 9시 15분 KBS 2TV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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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가리고 보게 되는 민망함과 배꼽을 움켜쥐게 만드는 웃음코드가 섞인 개그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케미는 묘하게 중독되는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지분을 넓혀가고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개콘'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tvgagconcert)을 통해 공개되는 '니글니글' 영상에는 수백 건의 댓글이 달리며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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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코너인 '니글니글'은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야 한다. 매주 다양한 춤으로 웃음을 드리기 위해 퇴근 시간도 미루며 연습하고 있다"는 이상훈과 송영길은 "오늘(21일) 방송되는 '개콘'에서도 또 하나의 댄스를 준비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오늘(21일) 밤 9시 15분 KBS 2TV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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