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황재균이 0의 행진을 끊는 솔로포를 날렸다.
롯데 황재균은 23일 부산 삼성전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팀이 0-9로 뒤진 6회말 우월 솔로포를 날렸다.
이날 삼성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1회말 삼진, 3회말 유격수앞 땅볼로 물러난 황재균은 6회말 1사후 차우찬은 2구째 144㎞의 높은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만들었다.
시즌 19호 홈런으로 지난 2009년 18개를 넘어 자신의 한시즌 최다홈런 신기록을 세웠고 첫 20홈런에 1개만을 남겼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황재균이 1회초 1사 1루에서 좌중월 투런홈런을 치고 있다.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6,17/
롯데 황재균은 23일 부산 삼성전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팀이 0-9로 뒤진 6회말 우월 솔로포를 날렸다.
이날 삼성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1회말 삼진, 3회말 유격수앞 땅볼로 물러난 황재균은 6회말 1사후 차우찬은 2구째 144㎞의 높은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만들었다.
시즌 19호 홈런으로 지난 2009년 18개를 넘어 자신의 한시즌 최다홈런 신기록을 세웠고 첫 20홈런에 1개만을 남겼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