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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버풀은 라힘 스털링(21)의 이적을 진행중이다. 현실적으로 스털링이 리버풀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다. 리버풀은 스털링이 빠진 공격력의 공백을 피르미누로 채우려는 것으로 보인다. 피르미누는 리버풀에 영입될 경우 최전방 공격수로 뛰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11억) 안팎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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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베네수엘라 전에는 결승골을 터뜨려 네이마르(23·바르셀로나)가 빠진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A매치 9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피르미누는 올시즌 호펜하임에서도 38경기에 출전, 12골 10도움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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