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재상과 박계현은 컨디션이 좋지 않고, 서진용은 팔꿈치 통증이 발생했다. 김용희 감독은 "진용이는 팔꿈치가 좋지 않다. 어제 던지다가 팔꿈치가 좋지 않다고 해서 내렸다.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성현은 잇달은 실책으로 지난 10일 NC전을 마치고 2군으로 내려갔다. 올시즌 52경기에서 16경기의 실책을 범한 김성현은 2군에서 4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3리, 3타점을 올리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김 감독은 "몇 경기 하다보면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원래 수비가 나빴던 선수는 아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한편, SK는 전날과 다른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명기가 다시 톱타자로 나서고, 1루수에 브라운, 우익수에 조동화를 기용했다. 박정권은 선발 명단에 빠졌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