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는 켄터키대 출신의 칼 앤서니 타운스였다.
NBA 미네소타는 26ㅇㄹ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5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타운스를 전체 1순위 신인으로 지명했다.
2m11의 센터인 그는 지난 시즌 켄터키대에서 평균 10.3득점, 6.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급 센터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다.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LA 레이커스는 오하이오주립대 포인트가드 디안젤로 러셀을 선발했다. 고려대 센터 이종현은 지명받지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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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11의 센터인 그는 지난 시즌 켄터키대에서 평균 10.3득점, 6.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급 센터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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