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소사의 벽을 넘지 못했다.
NC는 28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1대4로 패했다. 이날 1위 삼성, 3위 두산도 패해 2위를 유지.
이호준이 무릎이 좋지 않아 빠지면서 NC 김경문 감독은 조영훈을 기용하면서 1번 박민우부터 6번 이종욱까지 6명을 왼손타자로 기용하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가동했다. 소사를 왼손타선으로 잡아보겠다는 뜻. 그러나 이날 박민우가 2개의 안타, 나성범이 1개의 안타를 치는 등 왼손 타자 6명은 단 3개의 안타만을 치는데 그쳤다. 선발 스튜어트도 6이닝 동안 10안타 4실점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새롭게 한주 시작하는데 준비잘하겠다"라고 짧게 코멘트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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