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태형 두산 감독은 "유희관과 장원준이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다. 또 진야곱과 허준혁도 너무 잘 한다. 특히 허준혁의 경우는 올해 구상에 없던 선수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니퍼트는 지난 9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7일 목동 넥센전에서 오른팔 통증이 찾아왔다. 병원 검진 결과, 오른 어깨충돌증후군으로 밝혀졌다.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Advertisement
김태형 감독은 "통증이 없었고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아직 니퍼트가 언제 1군 엔트리에 복귀할 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두산 구단은 니퍼트의 복귀 시점에 매우 신중한 입장이다. 어깨이기 때문에 그렇다.
Advertisement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