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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레벨업을 위해선 포인트가 필요하며, 포인트는 클럽원들의 '싱글모드', '배틀모드' 승패에 따라 지급된다. 클럽 레벨업에 성공하면 해당 클럽에 소속된 이용자 전원에게 골드(게임재화)나 마구볼 등이 증정되고, 클럽 하우스, 경기장 등 보다 다양한 클럽 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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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을 제고하는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원하는 선수를 빨리 영입할 수 있도록 상점 내 모든 상품의 등급을 상향하고 '국가대표 카드', '포지션 카드'를 상시로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또, 이용자들의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면에 '바로가기' 버튼을 새롭게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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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현재 서비스중인 컴투스프로야구2015, 이사만루, 프로야구 6:30 등 타 야구게임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금번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최강 클럽을 가리는 대회 등 클럽 시스템은 계속해서 콘텐츠가 확장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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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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