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뚝뚝하기로 소문난 김구라가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한 김민종을 위해 비밀리에 '김민종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폭탄선언을 해 화제다.
오늘 밤 방송예정인 <호박씨> 첫 번째 토크주제는 '팬들도 지쳤다! 이제는 장가보내고 싶은 오빠들'이다. 영원한 대한민국 제임스 딘으로 올해 나이 마흔 셋의 '정우성' 이야기를 시작으로 노총각 스타들을 집중조명 했다. 시크 엄친아로 마흔 다섯의 최상위 1등급 신랑감 '이서진'과 원조 조각미남에서 낭만신사로 전격 변신한 20세기 오빠 '김민종' 등 나이 마흔 줄에 걸친 노총각 오빠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구라는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노총각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아끼는 동생인 김민종이 아직 결혼하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까워했다. 이어 김구라는 "김민종을 장가보내기 위해 모종의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김민종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의 실체를 드러냈다.
김구라는 "정우성씨는 안 가도 될 것 같고, 이서진씨는 알아서 갈 것 같다. 그러나 김민종은 꼭 가야한다"며 계속해 '김민종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 의욕을 드러냈다.
30일 밤 11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결혼적령기를 훌쩍 넘어 노총각 딱지를 붙이고 다니는 '팬들도 지쳤다! 이제는 장가보내고 싶은 오빠들'과 백마 탄 왕자를 만나 현대판 신데렐라 주인공이 된 '느그 시아버지 뭐하시노? 재벌가로 시집간 스타들'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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