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환이 영화 '무수단'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환이 영화 '무수단'(감독 구모)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스크린 데뷔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 '무수단'은 GOP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작품에서 박유환은 GOP에 근무하는 육군 하사관 역을 맡았다.
박유환은 2011년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해, SBS '천일의 약속'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호평을 받으며 '배우 박유환'으로 거듭났다. 또, 지난해 종영한 tvN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연애스토리와 섬세한 감정묘사를 매끄럽게 그려낸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2013년 10월에는 지난 출연작 채널A 'K-팝 최강 서바이벌'이 일본에서 방영된 후 현지의 뜨거운 반응으로 도쿄에서 팬미팅도 가졌었던 만큼, 박유환의 이번 영화출연은 해외 팬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서울대 출신' 고우림, 5살 누나 ♥김연아에 간택받았다 "먼저 DM 보내줘"(전현무계획3)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