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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문태영이 삼성과 KBL 역사상 최고액에 FA계약하면서 이미 예고됐다. 문태영 다음은 모비스 양동근(6억7000만원) 동부 윤호영(6억원) 모비스 함지훈(5억7000만원) KGC 양희종(5억7000만원) 순이었다. 보수 5억원 이상은 KCC 전태풍(5억4000만원) 동부 김주성(5억3000만원) KCC 김태술 하승진(이상 5억원)까지 총 9명이다. 보수 3억원 이상은 총 2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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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총보수에선 KCC KGC 그리고 오리온스 3개팀이 샐러리캡 소진율 100%를 기록, 23억원을 전부 채웠다. kt가 소진율 73.70%로 가장 낮았다. 또 kt만 유일하게 평균 1인당 보수액이 9974만4000원으로 1억원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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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보수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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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태영(삼성)=8억3000만
3=윤호영(동부)=6억
4=함지훈(모비스)=5억7000만
=양희종(KGC)=5억7000만
6=전태풍(KCC)=5억4000만
7=김주성(동부)=5억3000만
8=김태술(KCC)=5억
=하승진(KCC)=5억
10=김영환(LG)=4억8125만
※보수 3억원 이상이 총 20명
◇구단별 총보수 현황
팀=총보수(원)=샐러리캡소진율=1인당 보수(원)
KCC=23억=100%=1억5333만3000
KGC=23억=100%=1억5333만3000
오리온스=23억=100%=1억3529만4000
SK=22억8626만=99.40%=1억4289만1000
동부=22억7300만=98.83%=1억5153만3000
삼성=20억3376만3000=88.42%=1억3558만4000
모비스=19억7500만=85.87%=1억3166만7000
LG=19억7272만2000=86.90%=1억4090만9000
전자랜드=18억1500만=78.91%=1억2100만
kt=16억9564만3000=73.70%=9974만4000
평균=20억9513만9000=91.2%=1억3604만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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