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범호는 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 5회초 중월 2점 홈런을 때렸다. 무사 1루에서 kt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을 상대로 3경기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0-2로 뒤지던 KIA는 이범호의 홈런으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수원=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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