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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선수들이 최선 다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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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15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두산 김태형 감독이 롯데 이종운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부산=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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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최선 다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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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3연승을 거둔 것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두산은 10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2로 앞서던 9회말 상대에 5대6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마무리 이현승이 승리를 가까스로 승리를 지켜내 연승을 이어나갔다. 선발 장원준은 6⅔이닝 9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8번째 승리, 친정 롯데 상대 첫 번째 승리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4번타자 로메로가 4안타를 몰아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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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 후 "모든 면에서 좋은 경기였다. 전 선수들이 공-수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보여 만족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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