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의 힐링 미소 6종 세트가 화제다.
MBC '여자를 울려'에서 명품 열연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정은(정덕인 역)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관통하는 꽃미소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국민 해피바이러스답게 환한 미소로 특유의 생동감을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애교 섞인 반달 눈웃음은 안방극장을 환히 밝히며 힐링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김정은은 극 중 사랑스럽고 밝은 정덕인 캐릭터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며 꾸밈없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해맑고 거짓 없는 고운 품성이 그녀의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날 때면 보는 이들 또한 절로 웃음 짓게 한다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탐나는 눈웃음!", "김정은 웃고 있는 모습 볼 때면 저도 모르게 따라 웃고있네요", "같은 여자가 봐도 설레요! 사랑스러워!", "눈 앞에서 직접 보고싶어요! 웃을 때 매력만점!"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김정은은 보기만 해도 설레는 표정들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움켜쥐며 캐릭터의 매력 지수를 배가 시키고 있다. 이에 드라마 안팎에서 펼쳐질 그녀의 활약에 많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햇살 미소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배우 김정은은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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