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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한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의 살고 싶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나"라는 질문에 "항상 축구를 좋아한다며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축구 잘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살아보고 싶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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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달 13일 개봉하는 '미쓰 와이프'는 승소율 100%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이연우(엄정화)가 지나치게 자상한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변하면서 진행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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