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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지 불과 6시간 만에 참가자 20만 명을 넘겼고, 지난 주말인 12일에는 50만 명을 돌파하며 '세븐나이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넷마블은 사전예약자 수 20만 명을 돌파하면서 예정대로 7개 영웅 중 하나를 '세븐나이츠' 6성 영웅으로 상향해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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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RPG의 핵심 라인업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방식의 모바일 액션 RPG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하는 재미가 특징이다. 지난해 3월 출시한 이 게임은 각종 앱마켓 매출순위 1위를 석권한 바 있으며 현재에도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3위,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 돌파 등 연일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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