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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퓨처스 올스타전은 팀별 24명씩, 총 48명이 출전한다. 퓨처스 드림 올스타(상무, 한화, 고양, 삼성, 롯데, KIA)는 신협 상무 박치왕 감독이 이끌고, 퓨처스 나눔 올스타(경찰, LG, kt, SK, 화성, 두산)는 경찰야구단 유승안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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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드림 올스타에는 문승원 정영일 박세혁 하주석(이상 상무), 김범수 박한길 지성준 윤승열(이상 한화), 구창모 강민국 유영준 김준완(이상 고양), 홍정우 김희석 윤영수 최민구(이상 삼성), 이인복 구승민 전병우 김재유(이상 롯데), 김명찬 노수광 오준혁 황대인(이상 KIA)이 뽑혔다. 퓨처스 나눔 올스타에는 이형범 신재영 강승호 양성우(이상 경찰), 이준형 김재성 장준원 서상우(이상 LG), 이윤학 윤여운 김영환 송민섭(이상 kt), 김정빈 박규민 임재현 조용호(이상 SK), 구자형 김정인 송성문 허정협(이상 화성), 서두원 장승현 류지혁 김경호(이상 두산)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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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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