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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어린이용 요리가루 '처음 먹는 요리가케'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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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품업체 베베쿡이 어린이용 요리가루 '처음 먹는 요리가케' 4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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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품 전문업체 베베쿡(대표 윤은섭)이 어린이용 요리가루 '처음 먹는 요리가케' 4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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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기존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으로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연어, 닭고기 등 단백질 급원을 베이스로 치즈, 된장 등의 풍미를 배가시켜 줄 궁합 식품을 더해 영양 밸런스를 맞추고 다양한 맛까지 구현했다. 연어와 치즈, 닭고기와 된장, 콩고기와 다시마, 오징어와 해초 등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맛의 조합으로 아이들이 여러 가지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각종 야채들이 가루가 아닌 입자감이 느껴지는 형태로 들어 있어 저작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국내산 야채를 사용한 것은 기본이고 착향료, 착색료, 감미료 등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조했다. 4g씩 스틱 포장으로 돼 있어 분량 조절과 보관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요리가케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주먹밥을 만들 수 있어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잦을 때 아이들 도시락으로 활용하기 좋다. 그 밖에 국수, 계란말이, 묵무침 등 가정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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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곱 개 스틱 포장이 한 박스로 구성된 '처음 먹는 요리가케' 4종은 5500원이다. 생후 12개월 부터 섭취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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