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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원들은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파견되어 현지에서 활동 중인 NGO 단체들과 함께 학교 시설물 건립 및 보수, 보건 위생 교육 등 봉사활동을 약 2주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희망특파원들은 각자 특기를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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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31차례에 걸쳐 총 880여명의 대학생 및 임직원 봉사단을 캄보디아에 지속적으로 파견하는 한편, 수상유치원 설립, 도서관 기증 등 교육시설 확충에도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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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G는 캄보디아 외에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쳐왔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빈곤층 거주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상상빌리지' 사업과 함께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수도인 자카르타에 국내 기업 최초로 '한국어학당'을 설립하는 등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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