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번 도약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 제작 골든썸픽쳐스, 심엔터테인먼트) 16회는 전국 시청률 1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8회가 거둔 11.8%를 뛰어넘는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수도권 시청률은 12.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타사 드라마를 압도했다.
TNMS에서도 '가면'의 활약은 두드러진다. '가면'은 전국 11.4%, 수도권 13.8% 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며 역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가면'에서는 지숙(수애 분)이 최회장에게 은하(수애 분)와 석훈(연정훈 분)의 관계를 폭로하며 그를 수렁에 빠뜨렸다.
또한 지숙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혼란스러워하던 민우(주지훈 분)는 지숙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민우를 살리기 위해 이혼 서류를 접수한 지숙에게 민우는 "당신이 누구든 죽든 말든 신경 안쓸겁니다. 그냥 내 눈앞에 있는 변지숙씨면 됩니다"라며 "나 살리겠다고 이혼하자는데 내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도 나 죽이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키스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두고 있는 '가면' 17부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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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S에서도 '가면'의 활약은 두드러진다. '가면'은 전국 11.4%, 수도권 13.8% 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며 역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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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숙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혼란스러워하던 민우(주지훈 분)는 지숙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민우를 살리기 위해 이혼 서류를 접수한 지숙에게 민우는 "당신이 누구든 죽든 말든 신경 안쓸겁니다. 그냥 내 눈앞에 있는 변지숙씨면 됩니다"라며 "나 살리겠다고 이혼하자는데 내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도 나 죽이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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