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가 17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된 제18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여름이 뭐라고' 바캉스 프로모션을 펼쳤다.
올해로 4년 째 보령머드축제를 공식 후원하는 하이트는 작년에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4D 타임 슬라이스 포토존'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첫날 수많은 참가자들에게 머드와 함께하는 하이트만의 신선한 맛과 청량감을 선물했다. 특히 하이트의 4D 타임 슬라이스 포토 이벤트는 여럿이 점프하며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는 동안 '우리가 모였으니까 하이트'라는 뭐라고 캠페인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축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방문한 수많은 외국인들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과 사진에 엄지척을 표현하며 SNS에 하이트 여름이 뭐라고 인증샷을 올리는 등 즐거움을 공유했다. 또한 하이트는 후원사로 하이트와 참이슬 백라벨에 보령머드축제를 고지하며 전국적인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고, 축제 기간 내내 공식 맥주로써 국내외 참가자 200만 명에게 하이트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하이트는 올 여름 내내 '함께'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여름이 뭐라고 페스티벌'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24일(대천/신봉선 윤정수), 31일(해운대/코빅팀 및 예정화) 2회에 걸쳐 전국민과 함께 휴가를 떠나는 '하이트 응원열차'를 운행한다. 또한 씨스타·에일리·아이유 등 인기 연예인이 참여하는 하이트 콘서트가 해운대에서 진행된다. 그 외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는 함께 맥주를 마시며 여름나기 좋은 우리만의 장소를 공유하는 '대동맥지도'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트 응원열차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하이트 뭐라고 캠페인 사이트(www.hitemorago.com)에서 가능하다.
하이트의 '여름이 뭐라고 페스티벌'은 현재 온에어 중인 하이트 '여름이 뭐라고' TV 광고 속의 '함께 떠나면 떠난대로, 남으면 남은대로' 두 테마를 활용한 것이다. 올 여름 누군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하이트가 그 중심에 있다는 점을 알리며, 그 동안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하이트가 시원하고 신선한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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