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박진영이 유재석의 재능을 못 알아 본 유희열을 디스했다.
18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를 앞두고 각자의 파트너와 첫 미팅을 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자신과 한 팀을 이룬 박진영을 찾아가 "마음속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박진영은 "그동안 가요제를 시기와 질투 어린 마음으로 봤다. 이번에는 오로지 재석씨만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유희열의 판단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그런 판단을 내린 이유가 있다. 끼가 없는 사람은 끼 있는 사람을 못 알아본다"고 유희열을 깨알같이 디스해 폭소케 했다
또 박진영은 "곡 나오는데 얼마나 걸리냐"라고 유재석의 질문에 "세 시간이다. 세 시간 넘으면 히트곡이 안 나온다"라며 자신의 천재성을 자랑했다.
이어 "안무까지 세 시간이다. '텔미'도 '노바디'도 다 세 시간이었다"라고 털어놨고 유재석은 "자기 천재라는 이야기 아니냐"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