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스타전 홈런과 MVP 수상으로 긍정의 기운을 가득 품은 강민호. 그가 후반기 롯데의 대반전을 예고했다. 강민호는 전반기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좋지 않았고, 지난 10일 오른쪽 슬와근(무릎 뒷쪽)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강민호는 절치부심 재활군에서 치료와 재활에 매달렸다. 그리고 당초 1이닝만 뛰기로 한 올스타전에서 홈런도 치고 전력질주도 마다하지 않았다. MVP에 욕심이 생겨서가 아니라 건강한 몸상태에 자신이 있었기에 팬서비스를 한 차원으로 봐야 한다.
Advertisement
강민호는 "이제 후반기다. 5위 한화와 5.5경기 차이다. 남은 경기수가 많기 때문에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차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팀에는 안좋은 것보다 좋은 요소들이 많다. 내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나도 좋은 컨디션으로 들어가고 (손)아섭이도 제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 팀 라인업은 어느 팀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