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은 세계적인 팝 아이콘인 케이티 페리를 2015년 홀리데이 캠페인 주역으로 내세웠다.
케이티는 TV와 지면 광고의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며,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함께 하는 행복을 표현한 H&M만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2015년 11월 론칭할 예정이다.
케이티는 "H&M은 처음으로개인적인 스타일을 갖게 해준 곳 중 하나"라며 "H&M은 합리적인 금액 내에서 스타일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준다. 이번에 요나스 오케르룬드 (Jonas ?kerlund)와 댄 잭슨(Dan Jackson)과 함께 만들어낸 작품을 여러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7500만 건이 넘는 디지털 다운로드를 기록한 최초의 아티스트이자, 7200만이 넘는 트위터 팔로우 수를 가진 글로벌한 수퍼스타이다. 그녀는 빌보트 차트 역사상 한 앨범에서 5곡 ("California Gurls", "Teenage Dream", "Firework", "E.T." and "Last Friday Night")을 빌보드 1위에 올린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이며, 2곡의 뮤직비디오 ("Roar" and "Dark Horse")가 베보(Vevo)에서 10억 뷰를 넘는 기록을 세운 유일한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최근 유럽, 아시아, 남미 등지를 돌며 프리즈마틱 월드 투어(Prismatic World Tour)를 진행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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