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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직 학생인 박윤하의 신분을 고려하여 음악활동과 더불어 학업 역시 무사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며, 젤리피쉬에서 잘 성장해나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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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윤하가 새 식구로 합류하게 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국내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확고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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