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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통증이 없다. 다행이다. 2군 경기에 1~2차례 정도 등판한 뒤 2주 뒤 복귀 시점을 잡을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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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이 가장 큰 문제였다. 통증이 느껴지면, 다시 백지상태에서 재활을 해야 했기 때문.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면 복귀 시기 자체가 불투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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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브 피칭을 20일 소화했다. 43개의 공을 던졌고, 불펜피칭을 합쳐 하루에 65개의 공을 뿌렸다. 관건은 다음날 어깨 통증이었다. 다행히 니퍼트는 정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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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이 니퍼트의 향후 구체적인 등판 일정과 1군 복귀 시점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니퍼트의 재활은 착착 진행된다고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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