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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시간 정도 개발중인 게임을 함께 플레이 해 본 참가자들은 참신한 게임성과 기대 이상의 완성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FGT에 참여한 한 게이머는 "그래픽도 뛰어나고, 드론 등 각종 무기를 사용하는 점이 신선하고 좋았다. 기존 슈팅게임에 신선한 재미를 더한 느낌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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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FGT를 무사히 마친 '아이언사이트'는 올 하반기로 예정된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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