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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측정한 혈압이 저혈압 기준에 속하여도 어지러움 등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심한 출혈 등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저혈압의 경우는 즉각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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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매개성 실신 환자 경우에는, 쓰러질 것 같은 증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거나 서 있지 말고 누워 있으면 대부분 실신까지 진행되지 않는다. 그리고 증상이 없어져도 바로 일어나지 말고 충분히 안정을 취한 뒤에 서서히 일어나는 것이 좋다. 만일 이러한 사전 예방 조치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재발이 계속되면 부정맥이나 또 다른 신장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가 요구될 수도 있으며 결과에 따른 치료 대책을 세울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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