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기 최종전에서 대승을 거둔 KIA가 산뜻하게 후반기를 시작했다. 2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2대1, 1점차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KIA는 올시즌 삼성에 상대전적에서 5승4패로 앞섰다. 삼성을 상대로 앞선 팀은 KIA와 한화 이글스뿐이다.
Advertisement
0-1로 뒤진 6회초 KIA 공격. 이범호가 1사 만루에서 윤성환을 상대로 좌전 적시타를 때려 2명의 주자를 불러들였다. 올시즌 만루 홈런을 2개나 때린 '만루의 사나이'답게 가장 중요한 순간에 집중력을 발휘했다. 1회말 송구 실책으로 실점의 빌미를 만들었는데, 실수를 단번에 만회했다.
Advertisement
7월들어 극심한 빠졌던 KIA로선 의미있는 승리다. 최근 부진의 원인은 선발진을 포함한 마운드 난조에서 비롯됐다. 선발진이 조기 강판하면서 어려움이 가중됐다.
Advertisement
투타 집중력이 빛난 타이거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