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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채병용 상대로 45일만에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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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BO리그 SK와이번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그장에서 열렸다. 두산 2회초 무사 1,2루에서 민병헌이 우중월 3점 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문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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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민병헌이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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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22일 인천서 열린 SK전에서 2-0으로 앞선 2회초 무사 1,2루서 우월 3점홈런을 쏘아올렸다. SK 바뀐 투수 채병용의 초구 132㎞짜리 슬라이더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지난달 7일 넥센전 이후 45일만에 터진 시즌 9호 아치. 비거리는 110m였다. 두산은 민병헌의 홈런 등으로 4점을 추가하며 초반 분위기를 장악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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