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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인 퍼스트세븐과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듀웰, 듀웰 시즌2 등을 선보이며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10세까지 사용 가능한 다이치 2015 신제품 디가드를 공개하며 다이치 부스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1세(9㎏)부터 10세(36㎏)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가드 토들러'와 3세(15㎏)부터 10세(36㎏)까지 사용 가능한 '디-가드 주니어' 두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가드는 국내에서는 출시 한달여 만에 초도 물량이 전량 매진되는 성과를 거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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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카시트 시장점유율 1위인 다이치는 중국시장 외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 2015)에 참가해 각국의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은 바 있다. 현재 다이치는 중국, 러시아,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에 카시트를 수출하고 있으며, 추후 지속적인 해외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동, 유럽시장까지 해외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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