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테임즈가 시즌 29호 홈런을 터뜨렸다.
테임즈는 2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삼성 선발 차우찬으로부터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던 테임즈는 1-5로 뒤진 3회초 2사후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추격의 홈런을 날렸다. 볼카운트 2B1S에서 4구째 가운데로 온 145㎞의 직구를 받아쳐 큰 홈런을 만들었다.
후반기 첫 홈런이자 지난 14일 창원 SK전서 윤희상을 상대로 투런포를 친 이후 보름만에 터진 29호포다. 31개로 1위를 달리는 넥센 박병호와의 차이를 2개로 줄였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삼성과 NC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두번째 경기가 29일 대구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NC 테임즈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린 후 홈인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7.29/
테임즈는 2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삼성 선발 차우찬으로부터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던 테임즈는 1-5로 뒤진 3회초 2사후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추격의 홈런을 날렸다. 볼카운트 2B1S에서 4구째 가운데로 온 145㎞의 직구를 받아쳐 큰 홈런을 만들었다.
후반기 첫 홈런이자 지난 14일 창원 SK전서 윤희상을 상대로 투런포를 친 이후 보름만에 터진 29호포다. 31개로 1위를 달리는 넥센 박병호와의 차이를 2개로 줄였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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