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에이스 좌완 클레이튼 커쇼가 엉덩이 근육 통증으로 등판 일정을 조정했다.
커쇼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는 엉덩이 쪽에 통증을 느꼈고 등판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았다.
다저스는 커쇼를 대신해 마이크 볼싱어를 30일 오클랜드전에 선발 등판시키기로 했다. 그리고 커쇼의 다음 등판 일정은 오는 다음달 1일 LA 에인절스전으로 조정했다.
커쇼는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지난 24일 뉴욕 메츠전에서 3안타 완봉승을 거뒀다.
MLB닷컴에 따르면 커쇼는 지난 2012년 9월에도 오른쪽 엉덩이 통증으로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진 적이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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