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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6안타 3실점으로 승리를 따낸 이후 37일만에 시즌 3승째를 따낸 박종훈은 평균자책점을 4.45에서 4.00으로 낮췄다. 투구수는 104개였고, 볼넷 1개만을 내주는 완벽한 제구력을 자랑했다. 130㎞ 안팎에서 형성된 직구의 무브먼트에 LG 타자들은 배트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 삼진 8개 가운데 직구로 솎아낸 것이 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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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에는 선두 이진영을 3루수 내야안타로 내보냈지만 양석환을 133㎞짜리 직구로 유격수 병살타로 잡아냈다. 이어 오지환의 볼넷과 도루로 다시 위기를 맞았으나 유강남을 131㎞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6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처리한 박종훈은 7회 실점 위기를 또다시 벗어났다. 1사후 이진영에게 우전안타, 양석환에게 좌익수쪽 2루타를 얻어맞고 2,3루에 몰린 뒤 오지환과 대타 문선재를 잇달아 헛스윙 삼진을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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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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