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배우 진세연이 근거없는 루머를 언급한 네티즌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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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세연이 지난해 11월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수사 의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10명의 네티즌이 처벌을 받게 됐으나, 진세연 측은 이들의 나이와 상황을 고려해 봉사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무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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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에도 악플러들을 찾았지만 선처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그런데 최신 악플은 그 수위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현재 관련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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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d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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