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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 선발은 호투했다. 스튜어트는 6이닝을 5피안타 3실점으로 막았다. 총 112개의 공을 던지는 동안 삼진은 4개, 볼넷 2개에 몸에 맞는 공이 2개였다. 그는 지난달 10일 목동 넥센전(6이닝 1실점)에 이어 넥센전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넥센 선발 피어밴드는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3자책 이하)를 달성했다. 113개의 공을 뿌리며 7이닝 5피안타 3실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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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경기를 끝낸 건 캡틴이었다. 앞선 타석에서 안타가 없던 그는 단 한 번의 찬스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볼카운트가 1B2S으로 불리했지만 변화구를 기술적으로 밀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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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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