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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전 장관 캠프가 공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과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2007∼2014년 연방 정부와 주 정부에 각각 4천300만 달러(약 504억원)와 1천300만 달러(약 152억원)의 세금을 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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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됐던 강연료 수입의 경우 클린턴 전 장관은 2013년에만 36차례의 연설로 850만 달러(약 99억6천만원)를 벌어들였고, 클린턴 전 대통령도 같은 기간 41차례 연설에 나서 최소 1천300만 달러(약 152억원)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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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측은 또 건강검진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67세의 클린턴 전 장관이 차기 대통령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건강문제는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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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관심인 꽃가루 알레르기와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은 60세 이상의 여성에게는 일반적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공개석상에 렌즈 표면에 여러 개의 수직선이 그려진 두꺼운 안경을 쓰고 종종 나타났던 것도 뇌진탕 후유증 때문이었다.
캠프 측은 이번 기록 공개에 대해 "유권자들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겠다는 클린턴 전 장관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러리 8년 동안 세금만 6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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