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정권이 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박정권은 2일 인천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0-0이던 1회말 투런홈런을 뽑아냈다. 무사 1루서 LG 선발 루카스를 상대로 초구 147㎞짜리 몸쪽 높은 스트라이크존으로 날아드는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0m. 지난달 31일 LG전부터 3경기 연속 아치를 그린 박정권은 시즌 10홈런 고지에 오름으로써 역대 25번째로 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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