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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취점 허용 = 패배' 공식이 최근 LG 야구입니다. 최근 패배한 4경기에서 LG는 모두 선취점을 허용한 뒤 한 번도 역전하지 못한 채 무릎을 꿇는 양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반면 승리한 2경기는 선취점 득점에 성공한 경기였습니다. LG의 경기는 초반만 봐도 승패를 훤히 알 수 있는 '뻔한 야구'입니다. 리드당하는 경기를 뒤집는 짜릿한 역전극은 LG에 기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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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의 수비 난조로 인해 8월 1일 김영관이 1군에 등록되어 2경기 연속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하지만 김영관은 2일 문학 SK전 3회말 박정권의 땅볼을 포구하지 못하는 실책을 범하는 등 수비가 크게 불안했습니다. 김영관의 실책은 결과적으로 실점으로 연결되었고 LG는 2:8로 대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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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답답한 경기 내용은 목표 의식의 부재가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입니다.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리빌딩을 천명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장의 성적을 위해 주전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투입할지, 그렇지 않으면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해 경험을 부여할지 LG는 분명한 방향성을 설정해야 합니다. LG 야구, 이대로는 안 됩니다. <이용선 객원기자, 디제의 애니와 영화이야기(http://tomin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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