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박석민과 채태인이 모두 출전하는 베스트 라인업으로 kt 위즈와 맞선다.
박석민과 채태인은 4일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서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박석민은 5번-3루수, 채태인은 7번-1루수로 나선다.
박석민은 지난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허리 통증으로 빠진 이후 이틀간 휴식을 취했고, 채태인은 수술받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2일까지 4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돼 대타로만 나섰다.
삼성은 구자욱(우익수)-박해민(중견수)-나바로(2루수)-최형우(좌익수)-박석민(3루수)-이승엽(지명타자)-채태인(1루수)-이흥련(포수)-김상수(유격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1,3루서 삼성 박석민이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김평호 코치와 주먹을 맞추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7.31.
박석민과 채태인은 4일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서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박석민은 5번-3루수, 채태인은 7번-1루수로 나선다.
박석민은 지난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허리 통증으로 빠진 이후 이틀간 휴식을 취했고, 채태인은 수술받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2일까지 4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돼 대타로만 나섰다.
삼성은 구자욱(우익수)-박해민(중견수)-나바로(2루수)-최형우(좌익수)-박석민(3루수)-이승엽(지명타자)-채태인(1루수)-이흥련(포수)-김상수(유격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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