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군 첫해 최다경기 연속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구자욱은 4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서 1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회초 세번째 타석때 안타를 치면서 22경기 연속안타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1987년 이정훈이 기록한 신인 최다경기 연속안타 기록과 타이다.
그렇다고 구자욱의 기록을 신인 최다경기 연속안타라고 말할 수는 없다. 보통 KBO에서 말하는 신인 기록은 입단한 그해 1군에서의 기록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입단했다. 비록 1군은 올해가 처음이지만 4년차의 중고신인이다.
구자욱은 4회말 수비때 박해민과 충돌한 뒤 왼쪽 종아리 타박상으로 5회말 수비 때 박찬도로 교체됐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사진은 삼성 구자욱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7.31.
구자욱은 4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서 1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회초 세번째 타석때 안타를 치면서 22경기 연속안타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1987년 이정훈이 기록한 신인 최다경기 연속안타 기록과 타이다.
그렇다고 구자욱의 기록을 신인 최다경기 연속안타라고 말할 수는 없다. 보통 KBO에서 말하는 신인 기록은 입단한 그해 1군에서의 기록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입단했다. 비록 1군은 올해가 처음이지만 4년차의 중고신인이다.
구자욱은 4회말 수비때 박해민과 충돌한 뒤 왼쪽 종아리 타박상으로 5회말 수비 때 박찬도로 교체됐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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